꿈꾸던 시절도 있었지만 자신이 없어서
빙 돌아가서 귀가했어.
항상 눈치채주었던 '어서와'
잠자코 있는 ・ 눈을 피하는 나에게
갓 태어난 멜로디 들려줬어
울 것 같았던 날도 울어버린 날도 네가 있어줬지
서로 떨어지면 안된다면서 가까이 와서 손을 끌어준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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