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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

야행성 하이즈

정리하고 싶어 잊고 살고 싶어

그런 표정으로 언제까지 싸울 거야? 또 혼자서

사랑해도 사랑해도 그럴 때마다 상처가 나타나

태엽이 되감기는 것 마냥..

왜 1에서 10까지 심지어는 100까지 삼키는 슬픔만은

사라지질 않는 거야?

대체로 도망칠 곳도 없는데 -100에서 시작하는

심장이 불안하게 두근거리는 나날도 

숨어주지 않아

제대로 울고 무리도 했다면

이리로 와 언제든지

미래를 끓게 해볼까

졸리지만 안 자 아직 오늘이고 싶어

우리는 몇 번이고 서로를 생각하며 빛나는 거야 

지울 수 없는 최악은 이상적이잖아 

뭔가 High Shy가 딱 좋아 구해주고 싶어 

'죽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도 이상하지 않아

위로의 바다에서 비밀회의 자 토해내보자

너는 울어도 아름다워

그럼 이제 안녕 Anti-BEAT 앞을 보고 웃으며 가자구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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