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갈 곳이 없어
이 사랑의 열량
회색 구름 흑백 소음
햇살엔 구름이 드리워지고
저녁 노을은 색을 바꿔가
아 세상이 흐리게 번지고선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겠냐느니…
알아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 거야
어떻게 하면
뭘 어떻게 하면
바보구나 나는
시작하는 거야 이건 전쟁
기뻐보이는 널 보는 것 따위…
슬픈 사랑 그것은 죄
보여 줄게 나의 마음을
외쳐 본 메가폰은 고장난 상태였어
아무리 안간힘을 써봤자
너의 시야에 들어가지 못해
어느새 맑게 개인 하늘
하나도 안 어울려
마음을 억누를 수 없어서
어떻게 하면
뭘 어떻게하면
우는 것 따위 안하니깐 말야
정말 사랑해
싸우는 거야 하트를 저격해
수단따위 가릴 때가 아니야
스커트 팔랑이며 고의로 연출하는 거야
너의 시선을 빼앗아내겠어
요격 준비
전황은 아직도 불리한 거에요
사랑은 맹목
너의 입맞춤으로 눈이 뜨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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